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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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2018] HELLO, PARIS AGAIN!
영국에서의 2년 생활을 종료하던 화요일의 15일. 섭섭할 정도로 날씨가 너무 좋았다. 정도 많이 들고,...
[영국워홀 YMS+696] 굿바이, 아치웨이!
이날이 올 줄이야. 작년 7월에 한국에 다녀오면서 '이번엔 1년을 넘게 한국에 못오네..' 하면서 속상해 했...
[영국워홀 YMS+626] 몸 만들기 시작
이탈리아를 다녀온 후, 찍은 사진들을 보며 정말 살을 절실하게 빼야겠다고 느꼈다. 볼살이 터질려고 하는 ...
이탈리아: ROME 2 DAY
여행을 할때는 누구와 가느냐가 참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 같다. 같은 환경에서 자란 우리는 입 맛도, 여...
이탈리아: ROME 1DAY
6시 비행기를 타기위해 3시 코치를 탄 건, 위험과 맞바꾼 도박이었다. 런던이 그동안 많이 편해 졌는지 겁...
노르웨이에서 마지막 날
번갯불에 콩 구워먹듯이 준비해서 온 노르웨이 여행의 마지막날. 친구 부모님께서 마지막까지도 진수성찬으...
[영국워홀 YMS+596] 봄이 오고있는 영국
요즘은 가볍게 먹기, 탄수화물 줄이기 실천 중! 운동 시작하기 전 미리 몸이 적응해야 하기 때문에 이주 전...
Gjøvik 시내 구경하기
노르웨이에서 2일차. 2시부터 10시까지 일을하는 아라의 스케쥴을 맞춰, 아침에 7시에 일어나 아침 일찍 시...
친구만나러 노르웨이로 갑니다
노르웨이 여행의 시초는 3월 스케쥴표가 나온 후였다. 원래 일하는 패턴이 보통 3일 일하고 하루 쉬고 이틀...
새로운 잡, 두번째 식구들
1년 2개월의 긴 시간의 삶을 말해주듯이 2017년의 10월의 공백기는 정말 집순이의 완전체로 살았다.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