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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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이야기 3 (101일~230일) / 7개월간의 모유수유를 마치며
위 글을 마지막으로 아기 이유식이 바빠 쓰지 못했는데, 마무리를 짓고 싶어서 기록과 기억을 더듬어 적어...
? 내가 보려고 정리하는 이유식. 이유식 진행하는 법 | 잘 쓰고 있는 이유식 물품 | 양 늘려가기 | 초기~중기 이유식 넘어가는 과정 | 분리수유 | 분이분이분 ▶️ 이분분이분
아 이유식..... 시작이 왜 그리 어렵던지. 준비할 것도 많고 방법도 모르겠고. 처음에 미음 먹이면 된다는 ...
?? 심바 손발조형물 | 추억이 될 우리 아기의 작은 손발 [출장업체 : 가온베이비]
손발조형물을 남겨줄까 말까 고민하다가, 금방 크고 나면 이렇게 작디작은 손발이 기억이 잘 안 날 것 같아...
탄자니아 신혼여행 06. 킬리만자로 마라톤 - fun run course. 경이로운 킬리만자로의 풍경속으로.
출산 전 마지막으로 쓰고 처음 쓰는 탄자니아 신행 일기. 육아가 손에 익어가며 여행 바이브가 그립기도 하...
??모유수유 이야기 2 (51일~100일)
오랜만에 쓰는 나의 모유수유 이야기 2탄. 51~60일차 혼합수유를 계속 이어갔다. 젖양을 늘리려고 수유 후 ...
??모유수유 이야기 1 (1일~50일)
출산 전에는 모유수유에 대해 특별한 생각이 없었다. 그냥 물리면 되는 건가 싶었고, 잘 모르겠지만 상황 ...
임신 38주 일상 | 누가 봐도 만삭 임산부의 출산 전 마지막 일기.
D-5 산부인과에 압스 처방 받으러 갔다가 약국 들러 스테리스트립도 사고 폴바셋 들러 혼자 한참 놀다 들...
?임신 38주차 | 출산준비_진짜최종_최최종.jpg
?️ 새벽에 간헐적으로 가진통 있음 (생리통 정도) ?️ 이슬 비침이나 양수 새는 증상❌ (분비물은 ...
탄자니아 신혼여행 05. 예약한 숙소에 방이 없다고?! 야밤에 다른 숙소 찾기. 모시 마운틴 바이크 하우스 / 킬리만자로 크레인 호텔.
⬆️ 앞 이야기 긴 긴 이동 끝에 도착한 도시, 모시(Moshi). 우리의 첫 번째 숙소였던 마운틴 바이크 하우...
임신 37주 일상 | 가을 야장 닭꼬치, 청첩장모임, 출산 전 영화관 가기?
산전 마사지 받고 오는 길에 동네 새로 생긴 김밥집에서 참치묵은지김밥 사다가 점심 뚝딱 ? 김밥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