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7
출처
달래파
여전히 가을 나물 모으기에 온 정신을 쏟고 있습니다. 유치원에서 돌아오기 무섭게 작업복으로 갈아입고 바...
입동
드디어 겨울의 문턱 입동입니다. 가을이 채 익기도 전에 겨울이 도착한 모양입니다 마당정원에 서니 하얗게...
텔비를 틀었더니
내가 지금 대한민국에 있는건지 미국에 있는건지 잠시 생각을 해 봐야겠습니다 온통 미국 대선 얘기로 가득...
정년이 저고리
요즘 정년이라는 드라마가 눈길을 끕니다 자기의 꿈을 위해 달음박질 하는 소녀들의 이야기 응원하면서 보...
가을을 걸었습니다
가을을 걸었습니다. 은행잎과 이러저러한 낙엽들이 바람에 뒹굴며 쓸려 다닙니다. 상강이 내일 모레인데 이...
시월의 마지막 날
안개가 가득 하더니 햇살과 함께 사라지네요 그렇게 시월의 마지막 날이 열렸습니다. 시월의 마지막이라긴...
내 꿈은 무엇이였을까
생뚱 맞은 생각을 합니다. 내 꿈은 무엇이였을까~~~ 유치원 아이들의 고사리 같은 손이 분주하게 그리고 오...
독도의 날
독도에 가면 땅에 엎드려 뽀뽀하고 잘 있었어~~?토닥여주고 혼자서도 잘 견뎌주었구나 쓰다듬어 줄것이다다
후드티 앞에 지퍼달기
엄청 큰 사람이 ( 내 두배 반 정도~~~) 후드 티 앞을 자르고 지퍼 달아달랍니다. 입고 벗기 불편하다고~ 예...
조각 잇기
날씨가 쌀쌀 합니다 작업장에 들어서니 쌔~~한 찬 기운이 온 몸을 공격합니다. 저절로 춥다는 말이 나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