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7
출처
Part 2 몰딩과 벽 페인팅 그리고 녹색 시트지
위 사진과 같이 공사의 청사진을 정했으니, 이제는 집에 페인트로 색을 맞춰줄 차례였다. 우선은 남겨두어...
"주택은 이런 맛에 살죠."매력적으로 변신시킨 화곡동주택
이번에 꾸민 이 집은 우연히 나의 주택을 보고는 마음에 들어서 디자인을 품고 있다가, 기회가 되어서 내게...
(그림으로 그리는 이야기) 나에게는 여유가 필요해...
눈오던 2월, 겨울 날 그린 그림. Draw by @sobal_lee
다시 가고팠던, 첫아이의 목 2동 어린이집 이야기 (구립 다솜 어린이집)
오늘은 나의 평소 글과는 어울리지 않지만, 육아와 함께 하는 삶에서 소소하게 기록하고 싶은 어린이집 이...
매년 만드는 Made by Sobal 달력.
안녕하세요. 2024 달력 샘플링 작업이 시작되었어요. 어제 주문을 넣었죠. 예전에 인기가 좋던 길쭉한 형태...
과분한 불만 (개 같은 육아)
저는 아들이 하나 있어요. 딸도 하나 있어요. 어머 작가님 그 정도면 완벽한 거 아니에요?라고 이야기했다....
현재 나는, 잘 살고 있나요?
잘 살고 있는 건가 의문이 들 때가 있어요.'라고 누군가가 스쳐 지나가듯 말했다. "잘 살고 있다...
안락한 낮 2시 반.
안락한 낮 2시 반. /A comfortable 2:30 p.m 오전에 일하고 잠시 혼자 있을 수 있는 이 시간. '후&#x...
큰 벽
그림을 간간이 그리다 보니, 큰 벽이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바로바로 작업실에 갈 수 없어서 식탁...
8월의 한가운데
8월의 한가운데, 쉬고 싶은 마음을 담아서 그린 그림. 아니 손이 쓱싹쓱싹 자동으로 움직여서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