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960 <마음사전> 김소연 - 그냥 무언가가 몹시도 그리운 날에, 누군가에게 엽서를 쓴다.

2024.12.17

찻집에서 차 한잔을 함께 마시지 않고, 식당에서 밥만 먹고 헤어지는 관계에는 온기가 없다. 마음사전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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