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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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목)
확실히 날씨가 너무 따뜻해졌다. 어제는 퇴근하니 숙소가 너무 덥게 느껴졌다. 겨울동안 방치되어 있던 자...
파묘(24.04.03)
나는 무서운 영화를 보지 않는다. 무섭기 때문이다. 귀신이 나올까봐 무서운게 아니고, 무섭게 하기 위해 ...
4/3(수)
4월이 시작되고 마치 '야 이제 봄이야' 라고말하는 듯 아침 저녁을 제외하고 반팔을 입고 밖에 ...
4/2(화)
요 몇일, 속이 안좋아 고생을 했다. 지난 금요일, 아내와 외출하기 직전에 집에 있는 망고 젤리를 먹었는데...
3/28(목)
내장지방만 획기적으로 뺐으면 좋겠다. 어제저녁에 달리기를 좀 해보려고 했는데 영 의욕이 나질 않아서 어...
JTBC 서울 마라톤(2023)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밖을보니, 비가 후두둑 내리고 있었다. 나름 체중관리 해보겠다고 3주 전부터 쿵짝쿵...
3/27(수)
천천히, 정말 몸에 전혀 무리가 가지 않게끔 그정도의 강도를 가지고 뛰고 싶다. 그렇게 두시간정도 뛰고 ...
3/26(화)
아침에 허벅지가 잠긴 느낌이었다. 어제 8k 달리기의여파다. 오늘 점심으로 웨이트 트레이닝(가슴)을 했다....
3/25(월)
난리도 이런 난리가.. 결국엔 도달해 버렸다. 다이어트 시작하던 시절의 그 몸무게 (85kg) 몸의 항상성은 ...
3/23(토)
회사에서 직원 대표격 역할을 맡고 있기에 지난 수요일과 목요일에 직원 그룹별 간담회를 진행했다. 워킹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