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8
출처
[꿀벌일기] 인생 1380일차 : 시간이 안 갈 땐 노작을 하자??
1380일 유치원 발표 전까지 타임킬링 뭐 할지 고민 아림이는 트니트니에서 구르기를 못했었어서(?) 요새 구...
[꿀벌일기] 인생 1379일차 : 크리스마스 트리 개시 / 버릇 없는 베이비
1379일 말버릇 어떻게 고치노 크리스마스 트리는 11월부터죠 오늘은 사진찍은날이라며 기대감을 보이는 친...
[꿀벌일기] 인생 1378일차 : 엄마에게 필요한 병원은?
1378일 할미 졸라서 할미랑 같이 자기 엄마에게 필요한 병원은 항문외과^^ 오늘도 실내에서 따뜻한 일과를 ...
[슈비룩] 직장인 출근룩 데일리룩, 마인에 미친 마친자가 되고 싶은 11월 ootd
마친자가 되고 싶지만 마친자에서 점 하나만 빼면 미친자 미쳤습니다.. ★지난 데일리룩도 (한달 전) 댓글 ...
[꿀벌일기] 인생 1377일차 : 킥보드 되찾다? / 영어는 조졌어요
1377일 럭키비키슈비 염불은 계속된다.. 킥보드 찾음! 영어 ㅋㅋㅋㅋ푸하하 1시 쉬... 3시.. "엄마 뭐...
판매완료
옷 전부 아림이 키 100 기준 예쁘게 딱 맞습니다! 90 언저리 아가들에게는 넉넉, 예쁘게 맞을 듯 해요. 애...
[꿀벌일기] 인생 1375일차 : 은준오빠네 놀러가기?
1375일 은준오빠네 놀러가기 기존쎄는 역시나 남다름 아침 문어리조또 해줬는데 불쾌해함ㅋㅋㅋㅋ 김으로 ...
[꿀벌일기] 인생 1376일차 : 킥보드 분실??♀️ / 갑자기 결성된 가족모임? / 아림 인생 첫 회?
1376일 킥보드 분실 (ㅅㅂ…) 갑자기 가족모임(?) 후딱 지나간 주말? 어제 먹은 거 줬다고 역정내는 딸 ...
[꿀벌일기] 인생 1374일차 : 분류를 해보자~ / 방어의 계절?
1374일 분류하는 재미 애미애비는 방어파티? 배뇨일지ㅋ… 기상 친구들과 나누어 먹을 견과류를 갖고 왔...
[꿀벌일기] 인생 1373일차 : 일 하나가 꼬이면 줄줄이 꼬이죠 / 못난 애미가 문제
1373일 졸라 빡치는 날 유치원 설명회 마지막 애미 성품문제 한주가 빠르게 가는 것 같습니다! 아쉬운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