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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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다섯째주 일기
어쩌면 당분간은 없을 2023년의 마지막 일기 잘가, 2023 지난 2월 메모장에 적어놨던 나의 2023년 계획. 반...
12월 넷째주 일기
메리크리스마스! 희로애락은 희미해지지만, 외로움은 뚜렷해진다. 크리스마스 이브, 집 소파에 누워서 그냥...
12월 셋째주 일기
자꾸만 늦어지는 일기에 민망하지만, 뭔가 갑자기 든 생각을 적어내려가야겠다. 일기를 그만둘까 싶다 처음...
[추천곡] 김나영 - 봄 내음보다 너를
안녕하세요 요니낌입니다 :) 요즘 연말 느낌이 물씬 풍기는 것 같은데, 저는 거꾸로 병에 걸렸는 지 아예 ...
12월 첫째주 일기
돌아보니 둘째주도 지나서 첫째주 일기를 쓰고 앉아있네. 멋져부러. 시간은 왜 이렇게 빠른 것일까. 매년 ...
12월 둘째주 일기
마사지나 받으러 가고 싶은 연말. 그렇다, 명심할 것 어느덧 내가 이직을 한지도 1년 8개월 정도 지났다. ...
11월 넷째주 일기
아직도 11월에 사는 마법 오랜만, 일본 블로그를 너무 버려둬서 요새,,,, 부랴부랴 일기라도 쓴다. 11월 마...
[푸꾸옥 여행] 베트남 푸꾸옥 해산물 맛집 추천 : 푸꾸옥 라커이
안녕하세요 요니낌입니다 :) 제가 최근에 다녀온 푸꾸옥 여행에서 단연 1등 맛집이었더 곳을 소개하려고 해...
[푸꾸옥 여행] 푸꾸옥 베트남 음식 맛집 추천 : 메오키친
안녕하세요 요니낌입니다 :) 베트남음식을 평소에 막 엄~청 즐기는 편이 아닌데, 이번에 푸꾸옥 여행 가서 ...
[푸꾸옥 여행] 베트남 푸꾸옥 델루나 스파 공항 픽업/호텔 샌딩 후기 & 라운지투어 (+모닝투어 할 필요 없음!)
안녕하세요 요니낌입니다 :) 푸꾸옥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패턴이 너무 별로에요. 특히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