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1
출처
서울시발레단 더블 빌 <한스 판 마넨 x 차진엽>
차진엽의 백조의 잠수 잔잔한 물가에 백조 한 마리가 등장했다. 한 쪽 팔은 발레 특유의 백조 자세였고 다...
알렉상드르 캉토로프 피아노 리사이틀
뉴스에서 보던 피아니스트가 내한해 리스트, 라흐마니노프 대 브람스와 슈베르트라는 상반된 프로그램을 준...
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세상이 멸망해도 영원한 마음은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 사실 나는 이 말을 아직도 제대로 이해하지는 못한...
르네 그뤼오 : 르 엘레강스
패션 일러스트를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렸다는 르네 그뤼오의 전시가 서울의 핫 플레스인 홍대에서 열리고 ...
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왜 하길 여름과 이름이 비슷할까 너에게도 이름을 하나 지어주었다는 건 쓸데없는 다정일까 다정한 여름은 ...
사랑하는 것들이 모두 사라질 때마다 낙원에서 떨어지는 기분이었어 꿈을 꿀 때마다 너는 여름의 안녕을 빌...
정- 『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차례 1부 0과 1사이 ?️ 여름이 저물기 시작하는 팔월의 새벽, 가로등의 빛과 경...
고티에 카퓌송 & 장이브 티보데 콘서트
10월 첫날에 정말 가고 싶은 공연들이 시내 곳곳에서 열렸다. 유자 왕도 보고 싶고 에마르도 보고 싶었으나...
[일상] 9月 ④ 마침내 멸망하는 여름_마지막 여름 휴가
내가 가을의 초입에 들어섰음을 느끼는 건 반팔과 반바지, 긴팔 그리고 긴바지의 모든 경우의 수를 길거리...
September, 2024: 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어느덧 여름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드디어 태양이 한풀 꺾였고 시원한 바람도 솔솔 불어오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