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 긴 겨울이나 밤보다도 여름과 한낮의 시간이 견디기 어려웠다

2024.12.21

10시 조금 넘어서 느지막하게 일어났다. 생공 회의하고 파니니 먹으러. 카페에서 찬미랑 각자 할 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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