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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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꺼내보는 육아일기 2018.10.15(월)
한글날 휴일 부터 오늘까지 시간이 어떻게 간건지 모르겠다. 남편이 연일 야근에 휴일 출근하는데 완전 정...
나중에 꺼내보는 육아일기 2018.10.10(수)
지난주 이번주 둘다 주중에 쉬는날이 있으니 참 좋다. 마음에 여유가 있음. 토욜에는 살구 백일촬영을 했다...
나중에 꺼내보는 육아일기 2018.10.03(수)
개천절이다! 개천절!! 현충일, 개천절 무렵이 항상 놀러다니기 좋은 것 같다. 어김없이 맑은 하늘. 맑은 공...
나중에 꺼내보는 육아일기 2018.10.02(화)
어느새 살구 112일 윤소 615일 오전내내 집에서만 노는 윤소가 안되서 어제 부터 살구 낮잠1 깨면 수유 시...
살구의 백일 2018.09.20(토)
살구 백일 잔치는 102일이 되는 날 했다. 100일 되던날 윤소랑 상해여행중이어서 당일날은 못챙겨줌;; 미안...
나중에 꺼내보는 육아일기 2018.09.16(일)
이번 주말은 애들 아빠 또 출근.... 애기 외함미께 S.O.S 해서 토요일 일요일 같이 보냈다. 토욜에는 트...
나중에 꺼내보는 육아일기 2018.09.12(수)
살구 오늘 92일 만3개월. 윤소는 곧 600일. 급성장기 인지 살구는 도통 먹지않는다 170,200까지도 먹는 아...
나중에 꺼내보는 육아일기 2018.09.09(일)
윤소 눈이 빨긋 빨긋 해서 지난주 안과에 다녀왔는데.. 매우 가볍게 생각했다. 금방 나으리라 생각만큼 호...
나중에 꺼내보는 육아일기 2018.09.07(금)
이렇게 주중에 육아일기 쓰는건 어렵다 ㅋㅋ 이번주도 어찌저찌 흘러흘러 금요일이 되었네. 이번주엔 윤소...
나중에 꺼내보는 육아일기 2018.09.03(월)
아아 또다시 월요일이 시작되었다. 종일 흐리다가 오후부터 비가 왔다. 주말은 트니트니 첫수업, 엄마빠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