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출처
아우터뱅크스, 라이트 형제 기념관
아우터뱅크스, OBX. 노스 캐롤라이나를 허리케인으로부터 보호해주는 방패의 역할을 하는 중요한 지형이...
아우터뱅크스 모래언덕(사구, Dunes)
바닷가에서 돌아와 아이들이 씻는 동안 저녁 먹으러 나갈 동선을 짰다. 조키스 리지 주립 공원에서 보는 일...
아우터뱅크스 숙소, 서프사이드 호텔
노스캐롤라이나 아우터뱅크스를 1박2일로 다녀오기로 했다. 꽤 유명한 휴양지라고 들었는데, 호텔 브랜드가...
듀크 대학 산책 코스 추천
아이들과 한 번, 신랑까지 네 식구가 한 번, 시부모님과 한 번, 듀크 캠퍼스를 가본 나는 친정 부모님과 한...
겁쟁이의 하루 (부제: 괴사성 근막염)
신랑이 DC에 가서 엄마 아빠를 모시고 왔다. 차고로 통하는 문을 열고 들어오는 우리 엄마 아빠의 모습이...
잘 가요, 잘 있어, 눈물이 나왔다
“아까 뒤에서 훌쩍이는 소리 들었어.” 집에 돌아온 신랑이 내 귀에 속삭였다. 새벽녘에 우리 부모님에게 ...
이렇게 오래 갈 줄이야
https://m.blog.naver.com/dailyjys2/223586191076 물린지 한 달이 넘었다. 이렇게 오래 가는 게 맞는 것인...
스모키 마운틴 10월
신랑의 지인들과 스모키 마운틴에서 모이기로 했다. 게티스버그 근처의 산장을 숙소로 잡았다. 토요일 아침...
세탁기의 역할
러그 두 개를 빨았다. ‘참 세상 편하다, 러그도 세탁기로 빨 수 있다니.’ 이런 생각을 하면서 세탁기를 ...
사랑의 인사
캐나다까지 다녀온 5일이 마치 보름은 되는 것 마냥 길게 느껴진다. 오랜만에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