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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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다이소 - 4개나(갯수로는 6개) 샀는데 6천원
늦은 밤 가만히 누워 있다가 일어나 책꽂이 위에 올려둔 노트들을 내린다. 바라보고 만져보고 코를 대 본다...
[우표]기념우표 2023.12월 12일자 -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이 한없이 가벼워 보이는 녀석의 이름은 뭉초다. 마스코트 이름으로는 좀 어렵지 않은가 싶고 무슨 뜻인지 ...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그 동안 잘 했어. 수고 했어.
[영화리뷰]이니셰린의 밴시 - 그냥 이제 자네가 싫어졌어
말실수 한 거 없어. 잘못한 것도 없고. 그럴 줄 알았어요. 그냥 이제 자네가 싫어졌어. 콜름은 담담하게 말...
[문구]합정 알라딘 - 김장 대신 문구
2024 미니 다이어리(고흐) 12,000 대학 때 이후로 다이어리를 쓰지 않는다. 이것도 24년도부터 쓰겠다! 해...
2023.11월에 본 영화 - 마법의 순간
(디즈니+) 나는 어려서부터 신데렐라 이야기를 좋아했는데 그 이유를 생각해보니 역시 마법의 순간이 좋은 ...
2023.11월에 읽은 책 - 세상에는 재미있는 딴짓이 왜 이리 많은지
(종이책)물욕이 아니다. 사랑이다. 애정이다. ★★★★ (윌라)매끈하고 끈적이는 너의 피부를 보드라운 내 ...
[우표]기념우표 2023.12월 1일자 - 연하우표(구름 속을 누비는 용, 포효하는 용의 얼굴)
푸른 용의 해로구나~~~ 뭔가 내 인생 쭉쭉 뻗어나갈 것 같은 2024년 되시겠다. 믿으라! 그대로 이루어지리...
[문구]홍대 비옥(BEOK) - 1개에 13,500원
세상에나... 1개에 13,500원 짜리 마테를 사다니...! 문구류 쇼핑의 끝판왕?! 다시 한번 읖조려 본다... 13...
[문구]아트박스 - 살짝 발만 담그고 옴
동네 마실을 자주 다닌다. 코로나 시절에 멀리는 못 가고 동네 한 바퀴 하던 버릇이 굳었다. 온갖 편의유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