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출처
2023 02 01
일월을 마무리하는 기분을 담아 글을 쓰기로 한다. 2023년의 1월은 보통의 1월보다 더욱 에피소드도 많고 ...
토스카나 / 피렌체, 이탈리아 (2022)
로마에서 나와 베니스에 가기 전까지, 나는 차를 빌려서 토스카나 지역을 여기저기 돌면서 여행을 했다. 때...
베니스, 이탈리아 (2022)
한 달 정도 시간이 흐른 지금, 이탈리아 여행하면 기억이 남는 것은 로마의 유적 / 피렌체의 두오모 / 밀라...
로마, 이탈리아 (2022)
이번 이탈리아 여행 - 로마에 닿기 전에 2박 3일간 스톱오버했던 UAE의 아부다비. 위는 루브르 박물관, ...
2023 01 03
오랜만에 글을 쓰려니 갑자기 할말이 풍선처럼 늘어났다가 늘어 놓을 엄두가 나지 않아 미루기를 몇 번.. ...
2022 11 22
유난히 길게 느껴지는 가을이다. 11월 초 촬영하던 날들보다 부쩍 기온이 올라 있음을 느끼는 요즘. 이번 ...
2022 09 12
1. 어쩌다보니 8월 한 달을 건너 뛰고 연휴 막바지에야 글을 쓰게 되었다. 올 여름은 여러모로 정말 많이 ...
2022 07 28
스페인-포르투갈에서 돌아와 서울에서 다시 일상을 이어가면서 여행 사진들을 포스팅했다. 다 올리는 데까...
포르투, 포르투갈 (2022)
이번 여행의 최종 목적지 포르투. 포르투갈의 제 2의 수도같은 느낌으로,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처럼 포르투...
리스본, 포르투갈 (2022)
라고스에서 리스본까지는 Renfe 라는 기차를 타고 이동했던 걸로 기억한다. 야간열차를 이용해보고도 싶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