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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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 03
2월의 포스팅을 건너 뛰고 싶지는 않았는데, 확실히 연초부터 하고자 하는 것들이 많다보니 자연스레 인스...
2024 01 08
2024년의 첫 주가 지났다. 신기하게도 1월 1일이 되고 부터 매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크고 작은 기분 좋은 ...
2023 12 12
2023년도 이제 한달이 채 남지 않았다. 그래도 조금 여유가 있을줄 알았던 11월은 더욱더 정신없이 흘러가...
2023 10 17
박서보 화백의 별세. 그리고 그 며칠 전 게시했던 인스타그램의 글. 하루 사이 바람의 결이 바뀌었다. 가을...
2023 10 01
모로코에서 다녀온 이후 그저 고되고 바빴던 여름을 지나 9월은 그래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하늘이 아...
2023 08 18
오늘 오전 시간을 비워두기 위해 이번주는 매일 최소 12시간 씩 일한 것 같다. 촬영일을 제외하고는 아침 ...
2023 07 10
4주 간의 모로코 (+ 잠깐의 바르셀로나)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지 어느덧 2주가 되어간다. 매번 시간이 빠르...
2023 06 09
마음 편히 앉아서 글을 쓰기까지의 공백이 두 달이라니. 벌써 여행을 한 지도 열흘이 다 되어가는데, 그 이...
2023 04 03
2월에 이은 3월 초반의 바쁨을 겨우 무사히 보내고, 여유를 되찾아 가는 와중에 4월을 맞이했다. 사방에 핀...
2023 03 05
내 생애 최고로 길고 힘든 2월이었다. 특별하게 큰 사건이나 엄청난 굴곡이 있었던 것은 아닌데, 매일 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