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출처
책 : 작은 것들의 신
9월 22일 셉한테 빌려와서 드디어 다 읽었다! 홀린듯이 읽히는 챕터는 잘 읽히는데 또 안 읽히는 부분은 안...
0902 - 0914
대회는 다가오지.. 다리는 불편하지.. 폐끼치기 싫어서 일단 뛰어보자는 마음으로 나왔다! 회사도 우웩이라...
0815 - 0825
집 가자 ? 냉면 야무지게 먹고 엄마랑 이마트 갈 때부터 운전대 잡기.. 내 양 옆 앞 뒤 차 계속 없으면 ...
0806 - 0814
올리자마자 버니즈들 다 뒤집어졌는데 그 반응을 이해 못하던 ㅁ지 궁금하던 곳인데 점심부터 도전하기 성...
책 : 호르몬은 어떻게 나를 움직이는가
8월 15일 교훈: 잘 읽히지 않거나 감흥이 없는 책을 오기로 끌고 가지 말자.. 엄마랑 도야니랑 나갔을 때 ...
0715 - 0728
건강검진 어쩜 키가 0.8센치가 컸다! 막국수 끌려서 별표 쳐뒀던 곳 찾아갔는데 웨이팅 있었지만 혼자 왔다...
0627 - 0714
목반종? 스윗 ㅅ정이가 얼음까지 사서 급수 챙겨와줬다. 휴가 쓰고 ㅊ원내려가는 날 진짜 보자마자 ㅁ쳤...
0610 - 0626
월요일 출근 ㅅ임님이 이벤트 당첨돼서 받은 쿠키 나눠먹으며 오전 티타임 정신없이 화요일 저녁이 됐고 초...
프라하3 0607
이날도 여유롭게 출발했다. 재즈클럽이나 바 못간 거 아쉬움.. .. 또 간다 진짜~ 지나가면서 발견하고 바로...
프라하4 0608
진짜 진짜 마지막 날 아침 토요일에만 열리는 시장이 있어서 갔는데 정말 너무 좋았다! 한국인 여행객도 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