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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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책읽기-007]소설(하)
하~아~ 드디어 모두 읽었다. 하나의 소설에서 출발한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들...이다. 마지막의 반전 아닌 ...
[2023년 책읽기-006]미스터 프레지던트
70대 부모의 40대 딸, 우리집이랑 비슷하다. 다만 자식이 1명은 아니지만, 현재 부모의 옆에 있는 건 나 하...
[2023년 책읽기-005]미스터 프레지던트
p.16 대한민국 청와대는 영욕榮辱의 공간이었다. 조선 시대부터 지금까지 부분적으로나 전체적으로나 대한...
[2023년 책읽기-004]동급생
내가 즐겨보는 유튜브 채널중에 하나인 댓글읽어주는 기자들을 통해 안 책. 그 충격적인(?) 마지막 문장이 ...
[2023년 책읽기-003]세설(하)
어느 나라나 시대가 변하기 전에 여성의 위치나 역할이라는게 제한적이었을 수 밖에 없었던 때가 있었다. ...
[2023년 책읽기-002]기억의 뇌과학
김영하북클럽 11월의 책. 읽은지는 한참 됐는데 노트를 작성하지 않았더라. 하참 정신을 어디다 두고 다니...
[2023년 책읽기-001]팥죽 할멈과 호랑이
오랜만에 교보에 가서 발견한 책 백희나 작가님의 글은 아니지만 그림으로 참여한 책. 우리에게 익숙한 이...
[2022년 책읽기-017]세설(상)
김영하북클럽 2월의 책을 드디어 반 읽었다. ㅎㅎ 12월의 책은 북클럽중 안읽은(못읽은) 책. 매번 놓쳤던 ...
[2022년 책읽기-016]오무라이스 잼잼 13
벌써 13번째 책. 이번 편에서 가장 먹고 싶은것은 바로 대구의 매운 갈비찜. 아주 예전에 어느 프로그램인...
[2022년 책읽기-015]오무라이스 잼잼 12
책 끝의 시즌 12 후기 만화에 적극 공감한다. 나도 점점 시원해지는 계절을 좋아하지만 가장 힘든게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