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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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책읽기-009]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동네책방
고등학교때 학교에서 돌아오는 버스정류장에는 서점이 하나 있었다. 주로 문제집과 주간으로 나오는 만화잡...
[2024년 책읽기-008]댓글 읽어주는 기자들
유튜브를 즐겨보지 않았다. TV에 볼 프로그램들이 많았고, 유튜브에 대한 약간의 선입견(?)이 있었기 때...
[2024년 책읽기-007]정치를 해부하는 결정적 순간들
요즘은 시국 때문인지 아니면 나이 때문인지 몰라도 지상파나 케이블TV의 예능이나 드라마를 공들여 본방...
[2024년 책읽기-006]에드워드 호퍼의 시선
ssg 광고를 보면서 참 독특한 이미지다 생각했었다. 그리고 얼마 뒤 그것이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을 오마주...
[2024년 책읽기-004]사탕
"정말 있을까?" "응?" "저기 하늘 위에 말이야..." "하늘나라가 정말 ...
[2024년 책읽기-003]나의 청와대 일기
평산책방을 방문하여 갑작스럽게 문재인 대통령님을 뵙고나서 부랴부랴 샀던 책. 이제서야 다 읽는다. (출...
[2024년 책읽기-002]오늘도 냠냠냠 2
이번 권에서 가고 싶은 곳 다운타우너 멀리는 말고 예전 회사 근처에도 매장이 있어서 친한 언니와 함께 방...
[2024년 책읽기-001]오늘도 냠냠냠 1
내가 즐겨보는 오무라이스 잼잼 작가의 책 저자가 어렸을때부터 즐겨 찾던 서울의 맛집들을 소개하는 책이...
[2023년 책읽기-014]오늘도 냠냠냠 3
어쩌다보니 3권부터 읽기 시작. 내가 좋아하는 오므라이즈 잼잼 작가님의 맛집소개(?) 책이다. 내가 다녔던...
[1029 이태원 참사 추모시]이제야 꽃을 든다
이제야 꽃을 든다 - 이문재 이름이 없어서 이름을 알 수 없어서 꽃을 들지 못했다 얼굴을 볼 수 없어서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