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출처
미니멀 라이프 | 2. 신발 정리
밑창이 닳은 것은 솔직히 보내주자 마음 먹고 오래간만에 신발 정리를 했다. ㅅㅈ으로부터 고등학교 때였나...
2024年 11月 12日 ~ 11月 19日 — 아무것도 아닌 건 아무것도 없댔어 。
헉 내가 자주 하는 말만 들어있는 노래가 나오다…? 7시에 여는 학교 파스쿠찌에서 아침 먹으면서 미팅 자...
위시리스트 157.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없이 (30가지)
안녕하세요? 가을을 보내기가 아쉬워 가을 하늘 색깔을 닮은 위시리스트를 준비해보았어요. 아무리 이상 기...
삼척여행, 장호항 숙소 : 민박, 펜션 말고 감성숙소 '오늘의 장호'
9월 첫 주 늦은 여름휴가를 떠난 우리는 숙소에 많은 고민을 했다. 모텔, 호텔이 전무할 뿐더러 민박이나 ...
들뢰즈 너 뭐 돼?
뭐 되지 아무래도 . . . . 들뢰즈가 하도 여기저기 나오기도 하고 정동이론 모임 때 매주 읽어야지 하는 대...
2024年 11月 2日 ~ 11月 11日 — finter, not winter 。
ㅂㅇ이랑 몬탁에서 보낸 어느 오후 시간 생일 선물 고르기 힘들다며 그냥 밥 사준 쾌녀,,,, ㅋㅋㅋㅋㅋㅋㅋ...
위시리스트 156. 충격! 가을이 단 일주일?! (30가지)
???? ????? ???? ₊☆·₊˚౨ৎ˚₊☆·₊ 요즘 관심있는 베이비메...
2024年 10月 23日 ~ 11月 1日 — 삶은 때론 단순한 275 。
삶은 때론 단순한 이치로 굴러가는 모양입니다. 공부하면 성적 오르고 덜 먹고 운동하면 가벼워지고 햇살에...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잡담
• 풍요 • 더 이상 책과 예술을 온전히 즐길 수 없다고 슬퍼한 적이 있다. 영화도 공연도 자꾸 분석을 하...
2024年 10月 14日 ~ 10月 22日 — 냉정의 세상에서 인류애를 연료로 살자。
아 아무래도 나는 역시 너를 사랑하길 잘했다. 올해가 일흔 날 정도 남았습니다. 어떤 날들을 보내오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