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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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바람이 불면 청국장
언제 그랬냐는 듯 바람이 불고 선선한 느낌이 든다. 이럴 때 딱 생각나는 건 청국장. 그래서 먹으러 갔다. ...
걷고 뛰었던 9월의 기록들
더웠지만 걷고 달렸던 9월의 기록들을 보며 10월은 좀 더 열심히 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 10월의 ...
풀리오 종아리 마사지 V3 내돈내산
언제나 내돈 내산이지만 그냥 한 번 내돈 내산이라 적어본다. 살까 말까 망설이던 풀리오 마사지기를 드디...
올림픽 공원은 god 콘서트
목요일 저녁 올공 걷기 중에 발견한 god 콘서트 준비들. 그렇게 준비 중에 있었던 콘서트가 어제 저녁 걷기...
여행을 떠올리게 되는 가을 바람
드디어 가을이 왔다. 그 덥던 여름이 지나가서 좋다. 가끔 낮의 햇볕은 여름을 생각나게도 하지만 다르다는...
런데이 어플 틀고 올공 걷기 나가기
저녁 운동을 하는 나. 집 앞에 나가서 런데이 어플을 틀고 올공 걷기를 시작한다. 걷기를 하며 슬쩍 올려다...
스타벅스 펭귄 북스
아주 우연히 엄마 납골당에 가다가 스타벅스에 들려 샌드위치와 커피를 주문했다. 그때 받았던 사은품 같은...
힘들지만 걷기나 뛰기
아직도 더운 날씨지만, 힘들지만 걷기나 뛰기를 하는 요즘. 인바디를 구매한 것이 더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
이번 추석은 외식했던 해피한 추석
이번 추석은 외식하며 즐겼던 해피했던 추석이다. 제일 처음으로는 쌀국수와 나시고랭, 반미를 시작으로 음...
다시 추석이 찾아왔고
다시 추석이 찾아왔다. 이런 명절이 오면 좋지만은 않았는데 이번 명절은 그래도 편안하게 보내게 될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