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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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의 소망, 퇴사합니다. 독립하려고요.
누군가 '나를 찾아올 수 있게 하는 능력'이 있다면, 아마 나는 프리랜서가 됐을 거다. 뭔가 뾰죡...
야나두! 살면서 한 번은 짠테크
사회 생활을 하면서 씀씀이가 커져서 오히려 목돈을 만들기 어렵다고 느껴졌다. 티끌모아 흙무더기라도 만...
청춘의 도전, 워킹홀리데이! <나는 워킹홀리데이로 인생의 모든 것을 배웠다>
기억 난다. 2018년, 1월. 겨울 날에 열심히 읽고 다시 한 번 워킹홀리데이를 꿈꾸게 했던 책. 그 이후 집을...
자유로운, <베를린 다이어리>
익숙한 한국의 일상을 떠나 독일 베를린으로 간 누군가의 일기. 낯선 땅에 떨어지면 내 눈앞의 간판 하나 ...
온기가 필요한 가을에, <언어의 온도>
바람이 불면. 아슬하게 달려있는 단풍들이 후두둑 떨어지는, 11월, 어느새 11월. 지난 달 읽은 <언어의 ...
<많든 적든 내 월급이다>
오랜만에 노트북 앞에 앉았다. 2019년은 내게 있어 특별한 한 해였다. 생각지 못했던 변화들이 한꺼번에 일...
[칠곡맛집] 한적한 마을에서, <고향 청국장>
원래 가려던 쌈밥집이 문을 닫아서, 검색하며 찾은 밥집! 골목길로 들어서며 여기가 맞나? 갸우뚱 했지만, ...
자존감에 대해 생각하는,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요즘 들어 나의 자존감에 대해 생각한다. 1년이 지난 지금에야 드디어 회사가 조금 편하다고 느끼기 시작했...
B정규직의 B밀일기, < 나는 계약직입니다>
고용의 형태는 매우 다양하다는 것을 졸업 후에 알게 되었다. 나도 경험해 본, 기간의 정함이 있는 '...
가끔은, <그냥 흘러 넘쳐도 좋아요>
대학교 시절 <스타일>을 읽고 좋아하게 된 백영옥 작가의 에세이집. 담백한 문체에 절로 끄덕이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