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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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일 새해의 첫 대화
아침 7:10분. 네덜란드 집의 하늘 뷰를 따라갈 수는 없지만 그래도 서울에서 나름 탁 트인 전망을 가지고 ...
오랜만에 근황 - 한국 적응 중
이제 한국 회사생활 한 지 두달 반 정도가 되었다. 일단 위염과 식도염에 걸려 한 달 넘게 고생 중이다. 지...
Week 34. 서울 이사, 내년의 나는 어디일까
8월 22일 일요일 김해에서 놀러온 친구와 같이 바닷가 카페에 가서 수다를 떨었다. 3년 정도 만에 다시 만...
자격증 시험 준비, 바다멍
80%정도 공부를 완료한 것 같은데 시험 칠 타이밍을 보고 있다. 14문제에 30분이면, 한 문제당 2분인데 문...
벌써 Week 32. 서울 방 계약, 일본인 (전)동료와 통화
#1. 일본인 (전)동료 W와 한 시간 정도 수다를 떨었다. 이런 저런 얘기하는데 빨리 코로나 상황 나아져서 ...
서울에 방이 없다
오늘 카카오택시를 타고 카페에 도착해 보니 지갑을 집에 두고 왔다. 카카오페이도 안 되고 집에 돌아가려...
네덜란드 연금 스킴 리스크 조정
이미 입사 후 연금 세션 참여할 때부터 생각했던 일을 드디어 했다. 연금 사이트 Activation code 받기가 ...
아쉬운 홍콩 기회, 오랜만에 공부 시작
1. 어제 링크드인으로 내가 너무너무너무 이직하고 싶던 롤 + 홍콩 근무로 연락을 받았다. Private equity...
이직 - 네트워킹의 중요성, 오퍼 수락 후
이상하게 오퍼 수락 후 흥미로운 연락들을 받고 있다. 아래에 쓴 두 경우와 링크드인을 통한 소개 등. 1. ...
너무나 바쁜 퇴사 후 삶
단순 퇴사가 아니라 코로나 시국의 국가 이동이다 보니 친구/동료들과 인사하는게 더 아쉽다. 언제 만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