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의 말 042 [안이한 인생을 보내고 싶다면]

2024.12.27

'언제나 군중과 함께 있으면서 끝내 자신이라는 존재를 잊고 살아가면 된다.' 군중이란 참으로 ...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