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7
출처
29 [홈 까망베르르치즈구이]
우리는 평일에는 건강히 먹고, 주말에는 마음껏 먹는 삶을 택했다ㅋㅋㅋㅋㅋㅋ 지난 주말 저녁 소소하게 해...
니체의 말 049 [생활을 디자인하라]
'일이나 인간관계를 자신이 원하는대로, 필요한대로 디자인할 수 있다.' 나는 물 흐르듯이 살아...
W-5 [노마하우스 예약대기 성공]
노마하우스 예약대기에 성공했다. 지난 2월 웨딩홀 계약과 동시에 스튜디오, 본식스냅, dvd를 알아봤다. 칼...
니체의 말 048 [아이에게 청결관념을 심어 주어라]
청결관념은 다른 정신적인 면으로 확장된다. 나의 부모님은 청결을 항상 강조하셨다. 지금도 부모님댁에는 ...
니체의 말 047 [생활을 소중히 생각하라]
의식주. 우리가 가장 당연하다 여기고 소홀히 여기는 존재. 가끔 귀찮음에 끼니를 거루고, 대충 껴입고, 대...
니체의 말 046 [계획은 실행하면서 다듬어라]
계획이 틀어질 때의 스트레스와 당혹감은 생각만으로도 등에 땀을 흐르게 한다. 나는 원래 계획형 인간이다...
28 [경주 청산한우숯불갈비]
엄마아빠랑 놀러가면 맛있는 거 먹을 수 있어서 좋다! 찐맛집을 찾을 수 있음. 아빠가 보문단지가는 길에 ...
니체의 말 045 [직업이 주는 하나의 은혜]
회사 외적으로, 개인적으로 마음이 힘들고 지칠 때,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진다고 스스로를 다독인다. 자고 ...
니체의 말 044 [허물을 벗고 살아가라]
'늘 새롭게 살아가기 위해 우리는 사고의 신진대사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빠르게 변하는 사회 ...
니체의 말 043 [꿈의 실현에 책임져라]
내 꿈은 무엇일까? 삼십대인 지금도 나는 꿈이 무엇인지 단번에 말하지 못한다. 직업을 말해야할까 삶의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