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8
출처
그가 210년을 사는 방법
음악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첫째와 차를 타고 가던 중, 아이가 옆에서 노래 하나를 튼다. 귀에 익은 멜로...
고명환 작가의 '10쪽 독서법'이 반갑더라
책, 읽으시죠? 이 글을 읽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책이 익숙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블로그 자체가 글을 쓰고 ...
'그럴 수도 있겠다'라는 말의 힘
"아.. 그럴 수도 있겠네" 남편을 만나기 전까지 나는 이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 자신만의 기...
작은 도전을 응원해주세요
새로 만든 계정이 막혔습니다.. 에휴 / 인스타그램을 시작해야겠다는 글을 올린 것은 3월 24일. 첫 릴스를 ...
아이를 키우는데 고민 없는 부모가 있을까
지난번에 쥐 사체를 발견한 그날 말이다. 나는 사실 쥐만 발견한 것이 아니었다. 그 바로 옆, 내가 버려둔 ...
당신의 단점을 말해줄 수 있나요?
먼저 제 단점을 이야기해 볼게요. 저는요 물건을 제자리에 잘 두지를 않아요. 정리 정돈을 잘 못하는 거죠....
내 글에 특별함을 더하려면
작년 말에 차를 바꿨다. 전에 몰던 혼다 오딧세이는 똥색이었다. 그 차를 7년 몰았다. 그 칙칙함에 질렸던 ...
신경 쓰기의 기술
주의! 신경 끄기 아니고 신경 쓰기다. 여느 때처럼 운전석에 앉아 차를 몬다. 드문드문 꽃이 핀 곳이 보인...
데이터가 절대 말해주지 않는 것
3월 가계부가 마무리되어요. 2월엔 몰아쳐서 썼던 제가, 이번에는 나름 꼬박꼬박 적었으니 셀프 칭찬도 해...
자신의 말에 책임 좀 지세요
얼마 전 아이들이 모두 잠든 후, 남편과 둘이 식탁에 마주 앉은 자리에서 고양이 이야기가 나왔다. 초등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