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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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동안 한국 학교에 다니던 딸을 만났다.
<8월에는 일본 여행 하는거 아니야 - 1편> 2개월 만이다. 딸과 남편을 만난 것이. 30분 차이로 우리(...
남편, 당신과 헤어질까 고민했던 이유는
2차 퇴고를 다 끝내가던 중, 목차를 손보고 있다. 6개의 장에 어떤 의미와 순서가 있는지 다시 정리했고, 4...
다시 쓰면 되지 뭐 하아... 퇴고 너란 녀석
얼마 전부터 <책과 강연> 대표님을 인스타에서 팔로우하고 있었다. 그러다 스레드에서 우연히 본 무...
브런치 연재를 시작해야겠다
지금 검색해 보니 브런치 승인을 받았다고 글을 올린 게 2023년 6월이다. 13개월이 되어가지만 아무것도 시...
웃었더니 별일이 아니더라
첫째가 교정 치료를 받게 되었어요. 미국은 치과가 다 나뉘어 있기에 제가 다닌 치과만 일반 진료, 신경치...
아침에 좋은 습관을 들이고 싶다고요?
'안되는데...' 6시는 너무 이르다. 더 자야 한다. 쓸데없는 짓들을 하다가 2시에 자지 않았던가....
게스트가 물어봐도 천천히 답하기로 했다
에어비앤비 알림이 울린다. 게스트가 메시지를 보낸 모양이다. 문자도 울린다. 이메일로도 온다. 세 군데로...
나 좀 오늘 재워줘
이번에 정전이 되면서 느꼈다. 편하게 재워달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걸 말이다. 첫날은 자...
당연하게 누리고 살았던 것들에 대하여
그랬다. 스위치를 누르면 불이 켜지고, 수도꼭지를 돌리면 물이 나오고, 가스레인지 버튼을 돌리면 가스가 ...
새벽 3시, 잠에서 깼다
창에 호스로 물을 강하게 뿌리는 소리에 깼다. 비다. 어제부터 스톰 경보가 뜨더니, 오늘은 하루 종일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