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8
출처
우리가 간신히 희망할 수 있는 것 - 김영민 (사회평론, 2019)
김영민 교수의 논어 에세이다. 논어를 현대의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가 아닌, 논어 그 자체로 해석해보는 책...
2020년 9월 10일 잡담 - 나는 왜 악필인가
# 20200910. 오늘은 발췌 없이 쓰는 행위 자체를 고찰해본다. 나는 왜 악필이지??? 내가 천재라면 악필도 ...
돈지랄의 기쁨과 슬픔 - 신예희 (드렁큰에디터, 2020)
소비에 대한 가벼운 에세이다. 전자책으로 200쪽이 채 안되는데, 종이책으로 180쪽이니 판형이 엄청 작은 ...
거의없다의 방구석 영화관 - 거의없다, 왼쪽주머니, 2020
애정해 마지 않는 유튜브 채널인 <영화 걸작선>의 주인장인 ‘거의없다’가 쓴 책이다. 저자는 ‘국...
시하와 칸타의 장 - 이영도, 현대문학, 2020
난 이 책을 대체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릴 때는 가장 좋아하는 장르문학 작가였는데. 초기작들은...
제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 한승혜 (바틀비, 2020)
1. 보통 서평집하면 스테디셀러나 좋은 책, 고전을 다루는 경우가 많다. 이런 책도 있습니다, 읽어보시길 ...
그레이스그래니 - 동탄 엔틱 분위기 카페
저번주까지만 해도 비가 억수로 쏟아지더니 이번주는 햇빛이 쏟아지네요... 날이 너무 더워서 행선지를 바...
읽는 책, 읽을 책 - 2020년 8월 둘째주
오랜만에 책탑을 쌓아뒀다. 7월에 들어서자 읽고 싶은 것들을 주욱 늘어놓았는데 그 사이로 새 책이 끼어든...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스몸비(Smombie)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스마트폰(Smartphone)과 좀비(Zombie) 두 단어를 합친 합성어입...
보통의 존재 - 이석원 (달, 2009)
다는 아니고, 네다섯 꼭지 정도 읽고 덮었다. 딱 10대 후반~20대 초중반까지에게 어필할 수 있는 내용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