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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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일 첫밤의 별이 가득한 은하수
첫날도 맑은 날이라 은근한 그라데이션 노을도 보고 곧 게르에 도착했다. 저녁식사를 하고 문을 나서자 하...
9월2일 독수리의 계곡 욜링암
구르반 사이칸 국립공원에 위치하고 있는 협곡 욜링암(Yolyn Am)으로 이동 1년 내내 녹지 않는 빙하가 있...
9월3일 초원을 달려서
둘째날 밤의 게르가 일정 전체에서 가장 좋았다. 침대가 6개 들어가는 큰 게르였는데 가운데에 기둥이 없어...
9월1일 비행기에서 보는 풍경
비행기는 무조건 창문 옆자리를 좋아한다. 다른 자리에 앉으면 너무너무 심심하다. 이번 여행길의 하늘에서...
몽골 고비사막 6박7일 여행준비
2024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 6박7일 일정으로 몽골 고비사막에 다녀왔다. 밤에는 춥기 때문에 보통 7-8월에...
오늘의 물놀이, 만난 물살이들
운동링도 채울 겸, 날씨가 계속 좋기도 하고, 매일매일 가도 매일매일 재미있으니까 물놀이를 가게된다. 별...
혼자서 한 달 _치앙마이 추천 요약
지극히 사적인 생각임을 참고해주세요. (2024년 1월 한 달 기준) 문의사항이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필수...
제12회 무주산골영화제 소소한 후기1_덕유대야영장
6월3일 출발 전날 짐싸는 중. 전날까지도 짐을 싸지 못하고 있었다. 세탁방 한쪽에 이렇게 챙겨두기는 했고...
제12회 무주산골영화제 소소한후기2_덕유대야영장
6월8일 아침으로는 요나와 플랜테이블의 미역국에 누룽지를 넣어서 끓여먹었다. 요나가 싸온 묵음의 커피를...
며칠 탁묘간 이데이
내가 무주산골영화제에 가있는동안 함덕에 탁묘간 데이의 모습이다. 다른 환경에서 지내는 모습을 다른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