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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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식구
새 스피커가 왔다. 2년 전 B&W 603 S2를 구매하면서 소리샵에서 몇 가지 스피커를 청음 했었는데, ...
주말 이벤트
계획에도 없던 스피커를 덜컥 팔아버렸다. 얼마 전, 지나가는 얘기로 짝꿍한테 "우리 스피커 바꿀까?&...
되어질 수밖에 없는 우리
매일 아침 회사에 출근하면, 짝꿍이 싸 준 아침을 먹으면서 신문을 읽는다. 최근에 신문을 읽다가 사설의 ...
5월 같은 3월의 주말
집 안에서 키우는 홍콩야자에서도 새 순이 나오는 걸 보니 봄이 오긴 했나 봄 숱이 너무 많아진 것 같아서 ...
조세심판원 이야기(2)
얼마 전에 조세심판원의 인용 결과를 통보받고, 며칠이 지나지 않아 더 냈던 세금을 돌려받았다. 세금뿐만 ...
조세심판원 이야기(1)
5년 전, 현재 근무 중인 팀에 전입 온 뒤로 내 인생에 몇 가지 큰 변화가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독서이다....
오랜만
오랜만의 블로그도 낯설지만, 오래만의 부산도 낯설다. 1년에 두 번 명절 기차표를 구매하는 것도 보통 일...
11월의 중순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듯하더니 겨울이 와버렸다. 아직 길가에 은행나무 잎도 다 떨어지지 않았는데… 코로...
10월의 마지막 주말
집에만 있기 아쉬운 날씨라 일요일 점심을 먹고, 느지막이 짝꿍과 길을 나섰다. 오늘의 코스는 집 > (1)...
가을 어디쯤의 잡념
봄여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름을 지나 가을 곧 가을겨어어어어어어어어울이 될 것 같은 느낌 돌아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