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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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마지막 주말
모카포트 브리카에 어느 정도 익숙해진 것 같다. 크레마가 풍부한 커피로 주말 아침을 열었다. 점심 즈음 ...
비알레띠 브리카 적응기
다시 찾아온 주말 아침, 새로 들인 비알레띠 브리카에 다시 도전해 보기로 했다. 유튜브도 열심히 찾아보고...
새 식구 - 비알레띠브리카 인덕션
모카포트로 만족스러운 커피 라이프를 살고 있지만, 여느 취미처럼 마음 한구석에는 업그레이드(또는 옆그...
단 하나의 그 무엇이 우리를 깨운다.
근래 들어 심란한 마음의 위로를 받고 싶어일까 금요일 퇴근길에 내 고향 부산으로 향했다. 왜인지는 잘 모...
주말 나들이
일요일 아침, 창문 사이로 불어들어오는 바람이 며칠 전과 달랐다. 나도 모르게 춥다는 말이 나왔다. 어제...
삼시세끼 - 주말편
주말 아침은 먼저 일어난 사람이 차리는 게 우리 집 국룰인데, 안타깝게(?)도 이번 주말은 이틀 모두 내가 ...
요즘 루틴
평일 아침 도시락 7월부터 시작한 평일 아침 도시락 운동이던 식단이던 최소 6주 이상 지나야 효과가 있다...
주말 오후 나들이
더운 날 추운 날을 빼면 나들이할 날이 많지 않은 요즘 부지런히 다니기로 했던 지난 주말의 다짐이 생각났...
지난 주말
비가 며칠 오다 그치더니 다른 세상이 열린 것 같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분다. 긴 추석 연휴가 끝...
기변 프로젝트
작년부터 진행해온 프로젝트가 있었다. 좀 더 정확히 하자면, 작년에 마무리가 될 줄 알았는데, 올해로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