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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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샨티 샨티 샨티
뉴욕 다녀오고 다시 시작된 일상. 일년을 제대로 보내기 전 프리뷰인 것만 같은 1월, 특히 올해 1월은 에릭...
부산 가듯 뉴욕 가기
미국 동부에 한파와 폭설이 몰아쳤던 지난 주말, 피부를 찌르는듯한 추위를 뚫고 뉴욕으로 놀러갔다. 작년 ...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오늘은 미국의 연방 공휴일이라 학교가 쉬는 관계로 출근하지 않았다. 평소의 나라면 (그것도 월요일에) 출...
2023 연말결산 - 중요한건 꺾여도 그냥 하는 마음
2023년을 시작하며 블로그에 쓴 글에 나는 "2023년의 Theme은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며 과거...
Hi Seoul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한국을 아주 짧게 다녀왔다. 급하게 항공권을 구매하는 바람에 8일 중 3일은 상공 ...
Sounds like a 2024 problem
연말 모임 일정으로 달력이 울긋불긋하다. 때로는 좋아하는 친구들끼리, 아님 내 연인과 함께, 그렇게 별에...
Thankful for you!
삶에 대한 불만은 감사함을 망각했을 때 그 틈을 타 불쑥 올라온다. 나이가 들면서 드는 생각 중 하나, 불...
미국에서 첫 출장을 가다
부서 이직을 하자마자 곧바로 출장 기회가 생겼다. 미국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처음 가보는 출장, 컨퍼...
미국에서 첫 Bachelorette party에 가다
컨퍼런스가 끝나고 바로 이어지는 주말에는 친한 친구의 Bachelorette party (처녀파티)에 다녀왔다. 나는...
불같은 삶이 물을 만나 일렁일 때
블로그에 올릴 최근 사진들을 쭉 훑어보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 삶이 꼭 영화 엘리멘탈 같다는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