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0
출처
미란이네 알렉스
알고리즘에 떠서 우연히 찾게된 보석같은 채널. 나는 미국 한 사립대학에서 국제 학생 & 학자 고문 (어...
미국 직장인의 성적표 관리
거짓말처럼 4월이 되었다. 아니 시간 왜이렇게 빨리가? 4월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게 첫째주인 이번주엔 ...
봄이여 오라!
아직까지 디씨는 꽃샘추위가 기승이다. 하지만 이리 부는 칼바람에도 기특하게 꽃은 핀다. 기사에서 읽었는...
미국 세금은 정말 무섭구나
지난 주 세금보고를 한 후 세금 무서운줄 모르고 살았던 지난 날을 돌아보며..... 새해 챌린지가 끝났어도 ...
Leap Day
이미 가버렸을 2월이라 생각했는데 그림자처럼 하루가 더 남아 좋았던 윤일(Leap day)이 있던 이번 주! 보...
서른두살 생일 in 콜로라도
누구는 물병자리의 마지막 날이라 하고 또 어디선 물고기자리의 시작이라 하는 날이 내 생일이다. 그렇게 ...
까치의 설날
한국보다 시차가 느린 미국에 살다보니 본의아니게 매해 까치의 설날을 보낸다. 설날 전날 저녁 한국의 가...
옴 샨티 샨티 샨티
뉴욕 다녀오고 다시 시작된 일상. 일년을 제대로 보내기 전 프리뷰인 것만 같은 1월, 특히 올해 1월은 에릭...
부산 가듯 뉴욕 가기
미국 동부에 한파와 폭설이 몰아쳤던 지난 주말, 피부를 찌르는듯한 추위를 뚫고 뉴욕으로 놀러갔다. 작년 ...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오늘은 미국의 연방 공휴일이라 학교가 쉬는 관계로 출근하지 않았다. 평소의 나라면 (그것도 월요일에)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