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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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출장 따라가기
지난 주말엔 에릭의 애틀랜타 출장을 따라 다녀왔다. 애틀랜타는 미국 남부 조지아주의 주도이자 복숭아로 ...
콜로라도 가을의 무지개
지난 주엔 오랜만에 콜로라도 덴버로 돌아가 재택을 했다. 콜로라도는 내가 미국에서 이민 생활을 처음 시...
밀물과 썰물, 파도와 고요
시작은 눈다래끼였다. 오른쪽 눈꺼풀에 속다래끼가 났는지 일주일 내내 눈이 욱씬거렸다. 일하기가 너무 싫...
뒤늦게 전한 안부
어느 주말엔 에릭 고모님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클리블랜드에 다녀왔다. 거의 7년만에 다시 방문하는 ...
미국에서 조선 직장인으로 살기
7월을 여독과 몸살로 겨우 보내니 어느새 불볕더위가 절정인 8월이 찾아왔다. 인디언들에게 8월은 옥수수가...
일하다 만나는 무례한 사람들
나는 미국 사립 대학에서 국제 학생, 학자들에게 이민 및 비자 관련 자문을 주는 일을 하고 있다. 내가 근...
골골거리며 드러누웠던 여름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미국으로 돌아오던 날, 산토도밍고 공항에 우동 전문점이 있는걸 보고 신기한 마음에 ...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휴가
인도 출장에서 미국으로 다시 돌아오자마자 그날 바로 출근했다. 그렇게 밀렸던 케이스 이틀동안 빡세게 처...
인도 출장기 - 뱅갈루루
인도 출장의 마지막 도시였던 뱅갈루루. 뱅갈루루는 인도 남부에 위치한 (남인도라 부름), 실리콘 밸리로 ...
인도 출장기 - 하이데라바드
인도 출장에서 내가 두번째로 방문한 도시는 중부 내륙에 위치한 하이데라바드라는 금융도시다. 하이데라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