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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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도 두렵지 않다고
24년 11월 30일(토), 좀 따뜻했던 것 같은데 지난 밤 YJ가 7시 10분에는 나가야 된다고 했다. 그리고 내...
예비중 엄마가 알아야 하는 것
<워크숍 - 중등편> 모임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와서 강의안 최종 마무리 중인데...하.... 50페이지가 ...
첩첩산중
24년 11월 29일(금), 기온보다 추워 어제 11월 수영 강습 끝 오늘은 자유 수영하는 날 그래서 안 감.. ‘영...
#40. 《선넘는 한국사》 feat. 박광일 작가님 북토크
10월에 박광일 작가님 신간 《선넘는 한국사》 소식 듣자마자 11월 북클럽 주제도서로 결정, 한달 간 회원...
독서 기록
기말고사와 수행지옥이 끝나가니 2학기 독서 기록 정리할 시간. 제출마감이 12월 중순이라 기존에 써둔 독...
나도 모르게 시간 빨리 가는 이유
24년 11월 28일(목), 쌀쌀 수영 - 순이 산책 - 삼요소 정리 - 자막을 위한 선 - 영화도둑일기 - 애비게일 w...
몰래 유튜브 보고 연습 많이 해서 앞자리를 쟁취하자
24년 11월 27일(수), 첫 눈. 막 쏟아지는데 쌓이진 않네. 아침 수영, 배영은 쭉쭉 잘 나가는데 평영 발차기...
프로필성이라는 새로운 틀로 나 자신을 돌아보며 내가 자신을 드러내는 것에 얼마나 미친 인간인지 깨달았다
24년 11월 26일(화), 조금 추워짐 아침 수영 - 순이 산책 - 프로젝트 헤일메리 - 졸면서 프로젝트 헤일메리...
시간이 꿈처럼 흘렀다
24년 11월 25일(월), 어제보다 따뜻 창에서 들어오는 빛에 7시 50분 기상, 13첩 아침 식사. 아침을 무슨 왕...
블라인드 여행
24년 11월 24일(일), 작년 같은 날 사진의 옷차림이랑 비교해 봤는데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진짜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