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1
출처
손미나 < 여행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들 >
여행이 가고 싶긴 한 가 보다. 여행에 관련된 책을 읽게 된다. 이 책은 손미나 작가가 인터뷰어가 되어 사...
샌드라 거스 < 묘사의 힘 >
글을 잘쓰고 싶다는 열망으로 선택한 책이다. 머리속의 생각을 풀어내는 것도 아직 미숙하지만 특히나 어떤...
룰루 밀러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
기간으로만 따지면 이 책을 읽기까지 무려 1년 10개월이 걸렸다. 처음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1/3지점까지...
한중섭 < 비트코인 제국주의 >
하루가 다르게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요즘 세상이다. 4년 반 전에 비트코인에 대해 쓴 책을 읽는 것이 어떤...
하야미 카즈마사 < 점장님이 너무 바보 같아서 >
점장님이 너무 바보같다니, 이렇게 적나라하지만 공감되는 제목이 있을까. 왜 상사들은 다 바보같은걸까, ...
손미나 < 괜찮아, 그 길 끝에 행복이 기다릴 거야 >
산티아고 순례길의 존재를 처음 안 게 언제였더라. 정확한 순간이 기억나지 않지만 살아오면서 다양한 경로...
츠지 히토나리 < 한밤중의 아이 >
스마트 도서관 기계에서 작가의 이름만 보고 고른 책이다. 학창시절 인상 깊게 읽은 '냉정과 열정사이...
이재익 < 포르쉐를 타다, 오타니처럼 >
'씨네타운 나인틴'하면 떠오르는 이재익 pd의 따끈따근한 신작이다. 발매된지 한 달 도 되지 않...
아사쿠라 아키나리 < 누아르 레버넌트 1.2 >
올 해 아사쿠라 아키나리의 책을 가장 많이 읽었다. 이로써 국내에 출간된 책은 다 읽은 셈이다. 하지만 이...
마음이 힘들고 슬픈 2024년 겨울
어제 하루 종일 멍하게 있었다. 오늘도 계속 멍하다. 눈앞에서 어떻게 이런 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지 믿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