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1
출처
8,796 걸음
추워서 많이 못 걷겠넹.
[24년 12월 19일] 굴전 굴무침 삼치구이 해창막걸리 9도
봉지 굴이 너무 맛있어서 이번엔 전과 무침으로 처음 먹어봤는데 good!!
창동 할머니 토스트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창동 할머니 토스트 드디어 실물 영접 내꺼 포장해서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14,870 걸음
쉬기 전날엔 왜 그렇게 시간이 빨리 가니.
[24년 12월 18일] 시금치 프리타타 옥수수빵 마늘빵
오늘은 에어프라이어 요리 하이볼도 한 잔!!
14,382 걸음
점점 추워지는구나.
[24년 12월 17일] 돼지불백 시금치된장국
쌈이 먹고 싶었는데 마침 불고기 할인해서
14,497 걸음
눈이다!!
[24년 12월 16일] 떡볶이 어묵탕
퇴근이 늦어서 끓이기만 하면 되는 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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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