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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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 듬뿍 램 브루기뇽 / 램스튜
올해 크리스마스 디너는 나의 비프 부르기뇽 레시피를 이용한 램 부르기뇽을 만들어 보았다. 재료는 간단한...
오타루 바닷가 카페와 러브레터 투어
요새 겨울이 와서 그런가 또 오타루 뽐뿌가 오는 요즘. 전에 당일치기로 다녀 온 오타루 여행을 기록해본다...
일본영화 #맨홀 - 반전도 있고 꽤 괜찮네?
최근 넷플릭스에 업데이트 된 일본 영화, #맨홀. #マンホール。 다음날 결혼식을 앞둔 예비신랑이 총각파티...
삿포로 주말먹방 - 바라치라시 카이센동, 카츠야, 사이제리야, 스프카레킹
지난 주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뭐가 꽉꽉 차 있어서 밖에서 식사를 많이 했다. 사진을 보기만 해도 꿀꿀...
10년만에 다시 본 브레이킹배드. 뒤바뀐 감상.
올해 이룬 업적 한 가지. 10년만에 다시 한번 브레이킹 배드를 정주행 한 것. 2013년에 정주행 했으니 딱 1...
첫 비수면 위 내시경 - 경비내시경 (코로 넣는 내시경)
올해 건강검진을 깜빡 잊고 있다가 부랴부랴 신청한 게 두 달 전. 예약이 많다며 12월로 예약이 돼 며칠 전...
나만 알고 싶은 흑석동 와인바 레헤베흐 Les Reveurs
흑석동에 동생이 자주 가는 와인바가 있는데, 항상 사진 볼 때마다 음식도 너무 맛있어 보이고 분위기도 정...
네스프레소 페스티브커피클래스 - 더현대서울
집에 놀러가면 네스프레소 기계로 뽑은 커피를 내려 주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네스프레소에서 개최하...
코키아가 가득한 삿포로의 가을 - 타키노 스즈란 공원
저번주부터 점점 단풍이 예쁘게 들기 시작한 삿포로의 가을을 즐기기 위해 드라이브를 다녀왔다. 삿포로에 ...
도쿄여행 - 살아보고 싶은 동네, 에비스
도쿄여행의 마지막날, 하마마츠쵸의 평화로운 아침 시간엔 뜨거운 햇살과 바닷바람이 함께 불어 와 상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