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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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모녀여행 - 핫쵸보리, 돈키호테, 논타스시, 전신마사지
히로시마 미술관에서 나오니 어느새 비는 잦아들어 있었는데, 그 틈을 타 우리는 엄마가 사고 싶어했던 우...
예술로 흠뻑 젖을 수 있는 히로시마 미술관
히로시마에 가기로 정하고 여기는 꼭 가봐야지 했던 곳이 바로 히로시마 미술관이다. 유럽 화가들의 작품을...
히로시마 여행 - 더 노트 호텔, 우동, 원폭 돔과 평화기념공원
2월은 미리 사 둔 표로 엄마와 히로시마에서 만나기로 한 달. 삿포로에서 히로시마까지 가는 직항편은 JA...
노보리베츠 호텔 마호로바 - 신년 기념 여행
2년 전 친구와 하코다테에 다녀오다가 우연히 하루 지내고 온 노보리베츠. 오랜만에 새해를 맞은 기념으로 ...
불현듯. 번지 점프를 하다
가끔 가다 갑자기 훅 하고 뇌리를 스치는 영화. 갑자기 너무너무 보고싶은 영화. 누구에게나 하나씩은 있을...
삿포로 한국요리교실 - 오오타니 패밀리
오랜만에 적는 요리교실 이야기. 우리 요리교실에 자주 오시는 단골 수강생이 계시는데, 친척이 삿포로에 ...
그냥 소바보다 훨씬 더 맛있는 세이로 소바
올 해 마지막날은 특별히 맛있는 소바를 먹고 싶어 세이로 소바를 만들어 보았다. 남자친구가 메가동키에서...
나의 2023년
1월엔 아주 짧게 한국 가서 결혼식도 가고 아빠 병간호를 했다. 2월은 주구장창 보드 타러 다녔지. 보드 끝...
양고기 듬뿍 램 브루기뇽 / 램스튜
올해 크리스마스 디너는 나의 비프 부르기뇽 레시피를 이용한 램 부르기뇽을 만들어 보았다. 재료는 간단한...
오타루 바닷가 카페와 러브레터 투어
요새 겨울이 와서 그런가 또 오타루 뽐뿌가 오는 요즘. 전에 당일치기로 다녀 온 오타루 여행을 기록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