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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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오늘] 이가인지명(以家人之名) : 부족하지만 완벽한 가족이야기
여전히, 언제든, 다시 봐도 재미와 감동이 있으면서 지겹도록 봐도 지겹지 않아서 반복해서 보는 드라마 중...
가을담은 커피 한 잔으로
가을로 떨어지는 햇살 순둥한 가을바람 눈으로 느끼며 커피 한 잔을 내린다, 가을을 담아 한낮은 여전히 폭...
670일차 중국어 원서 필사 : 下一站,西单
人间值得 ; 2024년 4월 5일부터 시작해서 2024년 7월 1일에 끝냈다. 下一站,西单 이라는 소설로 필사를 이...
우리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행복이란 너무도 소소하면서도 순간에 바스러지기 쉬운 유리구슬 같은 것 그러나 주변을 둘러보면 늘 환한 ...
내면의 치유를 위한 시간 <나는 메트로폴리탄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ㅡ 패트릭브링리
내면의 치유를 위한 시간 <나는 메트로폴리탄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ㅡ 패트릭브링리 “나의 결혼식...
박노해 - 눈물꽃 소년 : 내 안의 순수를 찾아가는 여정
박노해 - 눈물꽃 소년 : 내 안의 순수를 찾아가는 여정 박해받는 노동자의 해방.. 박노해라는 작가의 이름...
기시 유스케 <신세계에서> : 상상력 그것이야말로 모든 것을 바꾼다
기시 유스케 <신세계에서> : 상상력 그것이야말로 모든 것을 바꾼다. 이 수기는 당초 계획한 대로 원...
외딴방 필사가 벌써 40일째다
그렇다, 외딴방 필사가 벌써 40일째다. 시작하면 뭔가가 되기는 하는가 보다. 피곤해도 어쨌든 밤 12시가 ...
내 이름으로 나답게 살아가기 (feat. 삼행시 챌린지)
내 이름으로 삼행시 짓기 챌린지 처음 시작은 아래 블로그라고 하는데.. 이런 게 있었다. 갑자기 타인의 일...
서울시청광장 야외도서관에 왔다
형식적으로 하는 구태의연한 것들은 좋아하지 않는다. 관습의 굴레를 벗어나고 싶은 나는, 아웃사이더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