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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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날. 그리고 메세지
인스타에서 참 호감스러운 호감님이 내가 요즘 주방과 사랑에 빠졌다고 해주셨다. 참 감사한 분- ^^ 그렇다...
눈 오는 날 아침, 버터 향 풍기다
아침으로 토스트를 만들었다. 여덟시부터 오기 시작한 눈이 예쁘게도 내리길래 토스트 생각이 났다. 사각 ...
바꾸길 잘했다싶은 오일 병, 양념 병
집밥을 하다 보면 사소한 거 들여놓고 이게 뭐라고 여기에 돈을 썼을까 싶은데 그게 또 의외로 괜찮을 때가...
겨울 저녁, 김치 콩나물죽을 끓이다.
누군가에게는 눈물 누군가에게는 추억 김치 콩나물죽을 아세요? 김치찌개가 어중간하게 남았던 날 김치 콩...
오이를 절여서 김밥을 쌌다.
1월 5일 금요일 오이를 절여서 김밥을 쌌다. 김밥은 자주 만들지만 일부로 오이를 절여서 넣는 경우는 거의...
계속되는 닭 다리 살 요리 - 스테이크 편
닭 다리 살 두 팩이 참 다양하게도 식탁에 오르는 중이다. 닭 다리 살 요리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스테이...
치킨 타코 만들다
닭 다리 살을 두 팩이나 샀다. 당분간 닭 다리 살 실컷 먹겠구나! 했지만~ 이미 다 먹고 없다는 사실이 놀...
명란 주먹밥 만들다
이틀 동안 닭 다리를 지지고 볶았더니 오늘은 좀 심플한 과정의 요리를 하고 싶었다. 특새기간이라서 이른 ...
예쁘게 만들어지는 삼각 김밥 틀
방학을 맞이해 돌밥이 국룰이 된 이 시점에서 6개를 한번에 만들 수 있는 삼각김밥틀이 있다니! 이른바 일...
닭 다리 살 데리야키 덮밥 만들다
매콤 짭조름한 치킨이 먹고 싶다는 둘째의 주문에 닭 다리 살을 새벽 배송으로 주문했다. 부드러운 닭 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