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1
출처
230707
지금은 좋아하지도 않는, 과거에 좋아했던 음악들과 책들에 파묻혀서 닥쳐올 미래 따위는 외면하고 싶다
230706
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230705
우리가 저마다 힘에 겨운 인생의 무게로 넘어질 때 그 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나의비거니즘일기 (2023-1)
마지막 #나의비거니즘일기 는 작년 12월이었다. 그동안 비건 지향을 적극적으로 못하기도 했고 매달 글을 ...
반려식물 - 일상 (26) 봄의 기운
1월 중순에 뽝!!!!하고 새 잎들이 마구 찾아와줬다 봄의 기운에 식물 칭구들이 반응한 것 같아서 넘 신기했...
수련일지 230108~230131
/ 230109 월요일 짱 무거운 몸을 이끌고.. 힐링 1시간 겨우 했다. 오늘 든 생각: 난 측굴이 너무 좋다. 옆...
여름과 루비
기나긴 책태기(?)를 뒤로 하고 몇 달만에 집어든 책. <여름과 루비>는 독서모임 이번 기수에 읽을 책...
반려식물 - 일상 (25) 겨울에도 새 잎을
겨울에도 새 잎을 보여주는 초록이들 가을을 지나 겨울로 오면서 화분 두세 개가 비게 되었다. 일 년 전에 ...
수련일지 230101~230107
/ 230101 일요일 오전 6시, 새해 기념 108 수리야나마스카라 도전했다가 30번에서 멈춤. 삼각근과 삼두가 ...
#나의비거니즘일기 (2022.11)
미루고 미뤘던 작년 #나의비거니즘일기 후딱 써버리기~! 정성 하나도 없는 포스팅 될 예정 :) 홍대 채식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