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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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1일 감사일기 (854)
동짓날 어머님 모시고 나가서 팥죽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팥죽을 먹으면서 액운은 걷어가고 좋은 ...
12월20일 감사일기 (853)
병원에 있는동안 많은 환자들을 보면서 다시 한 번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어 감사합니다.
욕실리모델링
변기의 물이 약간씩 새는 것 같아서 변기교체를 의뢰했다. 세면대 때문에 변기 뚜껑이 열리지 않는다는 것...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새해에는 더욱 더 건강에 집중하자 나자신과 친해지기
12월19일 감사일기 (852)
가지고 있던 캘리그라피 책갈피 재료들을 모두 그림을 그리고 문구를 써 놓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선물...
12월18일 감사일기 (851)
수술실에서 마취 때문에 당황하고 두려웠지만 잘 견딘 내 자신에게 감사합니다. 병을 오래 두어 상태가 많...
블랙야크 명산100 플러스 - 경기 광교산 시루봉 최단코스
2021년 분명 광교산을 갔었는데 인증이 안되어 있다. 수지에 성당 뒤쪽으로 올라갔었는데 인증 사진 올리는...
[1년 전 오늘] 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 청소 - 안드레아스 모리츠 지음. 정진근 옮김. 전홍준 감수
바람이분다,살아봐야겠다
방송대 문화교양학과 송년회 - 광교 한정식 거궁
방송대 문화교양학과 모임은 대부분 수원 시청 인계동 부근에서 있었는데 이 번엔 광교 한정식 집에서 한다...
12월17일 감사일기 (850)
병원 저녁밥이 생각보다 괜찮게 나와서 감사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잡채를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