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2
출처
얼바닉30 스노우 부츠(사이즈 팁), 모노하 니트(23fw), 문달 딥브이넥 니트, 아사쿠사브러쉬
올해도 사부작 사부작 니트를 모아가는 겨울 #moondal #문달 작년부터 고민하다 올해 재입고 되었을 때 구...
2023년 11월 15일 : 한국 제조업
확인에 확인을 거듭해서 그 정보를 바탕으로 발주 수량이며 납기며 다 세팅했는데 발주 당일에 '아 그...
2023년 10월 30일 : 잔인한 꿈
무척 잔인한 꿈을 꿨다. 넷플릭스 <러브, 데스 +로봇>에 필적할 정도의. 정신 상태가 피폐할 때, 아...
2023년 10월 11일 : 반려동물을 키우며 곤란한 점
정말 많다. 돈과 시간과 체력은 늘 간당간당하다. 털과의 전쟁에서는 매번 참혹하게 패배한다. 이불 위에 ...
2023년 10월 10일 : 황정은 <백의 그림자>
여름이 도무지 끝나지 않는다고 생각되다가도 일순 훅하고 가을이 끼치는 지점이 있다. 내가 가을 속에 들...
2023년 9월 19일 : 눈 검사
어제 생애 처음으로 눈 검사라는 것을 했다. 나는 어떤 일이 막상 닥치면 평온하고 덤덤한데 닥치기 전에 ...
2023년 9월 15일 : 혈액검사
한가하게 살고 싶은데 뜻대로 되지 않네. 일이 없으면 먹고사는 것에 문제가 생기지만 그렇다고 바쁘고 싶...
2023년 9월 7일 : 나의 미니멀리즘
아무래도 환경에 관심이 적지 않고 삶을 되도록 단순하게 살고 싶다는 마음이 있는 만큼, 미니멀리즘을 지...
2023년 8월 30일 : 부모라는 존재, 비혼의 이유, 잡담
1. 부모라는 존재 우리 부모님은 평생 사이가 나빴다. 좋지 않았던 게 아니고 '나빴다'. ...나빴...
2023년 8월 23일 : 처서, 넷플릭스 <Light House>, 잡담
1. 처서 처서를 지나면 날씨가 홀연히 선선해진다. 처서매직. 낮 동안의 무더위는 여전하더라도 해가 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