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번째.2024.6.23.너는 마땅히 주체이다

2025.01.03

6. 몰아치듯 살아낸 하루, 여느 때와 같은 시간이지만 쓸 수 있으므로 특별해지는 밤, 너희들이 썰물처럼 ...
#백프로국어,#매일쓰기,#강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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