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1일, 지난해 얻은 것과 잃은 것.

2025.01.04

눈이 그야말로 펑펑 내리던 주말. 덕분에 한티역 사거리가 꽉 막혀버렸지만 겨울 분위기 확 살고 낭만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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