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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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7.4.~7.10. 이런 여름
고작 7월 초인데 꿉꿉한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다. 일기예보는 늘 비이고 그러나 막상 비가 오지 않는 날도 ...
[주간일기] 6.27.~7.3. 요즘의 일상
필라테스 잔여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부지런히 가고 있다. 이번 주는 무려 4일 연속 출석! 땀이 뻘뻘 나고...
[주간일기] (6.20~6.26.) 꿉꿉한 일상의 소확행
어릴 때 오이지를 참 좋아했다. 절인 오이를 무쳐서 물에 만 밥에 하나씩 올려서 꼬독꼬독 씹어먹는 재미가...
[주간일기] 6.13.~6.19. 몰아치는 주중과 휴식의 주말
요즘은 이렇다. 회사에서 꾸역꾸역 일을 한다. 힘들고 정신없고 한계치까지 온 것 같지만 그래도 별 수 있...
[주간일기] (6.6.~6.12.) 초여름인데 마음은 서늘
여름이 오고 있다. 여름이 오면 마음도 좀 가벼워지고 기대감도 생기고 해야 하는데.. 어째 여름이 아직인...
[오늘일기] 8월26일_요즘
솔직히 말해 눈코뜰새도 없이 바쁜 건 아니다. 하지만 재택과 출근을 번갈아 하니 정신은 없다. 특히 출근...
[러닝일기] 7월26일_걷는 김에 뛰어라
날이 더워도 너무 더워서, 저녁이 되어도 좀체 기온이 내려가지 않아서, 뛰겠다는 생각은 하지도 않았다. ...
[러닝일기] 7월6일_절실하게 런
비가 안 오면 걷든 달리든 일단 나간다. 이 날은 몸이 좀 가볍게 느껴져서 호기롭게 달리기 능력 향상 프로...
[러닝일기] 7월1일_걷고 달리기
요즘은 자유롭게 뛰고 걷고 있다. 내가 무슨 대회를 나갈 것도 아닌데 굳이 꼭 달려야만 한다! 할 것은 아...
[지름일기] 6월28일_여름엔 여름 차!
한 십여 년 전에 홍차에 빠져서 많이 마시고 다양하게 마시고 다양하게 지르고 그랬더랬다. (그 흔적이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