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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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흘러가고 있나요, 너무 많은 일이 일어난 11월과 12월의 사이
어디서부터 기록해야할지 드디어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면서 비수기가 시작되었다. 다들 어디로 흘러가고 ...
카시오 엑슬림으로 기록한 이태원 빈티지샵 브이콥 손님 플리마켓
11월 24일 일요일 이태원 빈티지샵 브이콥에서 열렸던 제 2회 손님 플리마켓! 또 일이 너무 많아서 회피성...
빵과 버터, 코인 세탁소와 도쿄 소라
눈뜬풍경 뭐랄까, 뭐랄까 참 너는 뭐랄까 날씨가 추워져서 코트를 꺼냈다. 다들 밥 잘 챙겨드세요 전 엄청 ...
먹고 일하고 오직 고양이
밀린 잠을 잔뜩 자고 있는 요즘 오늘도 아침 사진으로 시작 샤인머스캣 대신 요즘은 블루베리 폭식 중. 거...
11월 24일 이태원 브이콥 플리마켓 참여!
안녕하세요, 펑크마녀입니다! 올 하반기에는 일정이 유동적이라 북페어 대신 이태원 빈티지샵 브이콥에서 ...
가을과 겨울 사이 11월
정적같은 요즘 마지막 사과와 아보카도 잘 안 보이지만 통밀 오픈 샌드위치 옆 접시는 샌드위치 만들고 남...
아침, 빵과 고양이 블랙 프라이데이
일 일 일 일 일밖에 없었던 한 주 장을 보았기 때문에 풍성한 아침 사진만 잔뜩 시나노 골드 나도 침봉 하...
11월이 되어버렸습니다.
올해가 두 달도 남지 않은 게 사실입니까 나를 깨우러 온 두두 일어나래 밥 먹고 있으니까 그릭 요거트 얻...
미래적인 롯데리아와 스누피 만년필 대도시의 사랑법, 일 일 일...
오늘은 사과로 시작 사과 먹으려고 씻었는데 너무 가짜 같아 먹고 싶은 걸 또 몽땅 꺼낸 아침 요즘 빠져있...
고개를 돌려보면 아름다움이 지천에 널려있는 가을이 지나가고 있다.
여름도 가을도 겨울도 다 있는 시월 두꺼운 외투를 꺼냈다. 이런 애매한 옷들, 두툼한 귀여운 가디건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