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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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도 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일상도 잘보낸 저의 9월을 소개합니다 ?↕️
9/2 월 민재랑 친하게 지내는 이불집 손녀 <하린이 생일파티> 저번부터 하린이가 “민재야 내 생일 ...
처서매직으로 확실히 시원해진 2024년 08월을 떠나보낸다 ?↕️
8/21 수 요새 진짜 바퀜 사야되나 고민 중 채소들은 왜캐 빨리 무르는거야? 나 요새 진짜 진짜 입맛이 별로...
부족한 엄마
2024.08.25에 쓰다말았던 글 오늘은 글로만 기록 할 예정 이 글을 기록함으로써 나의 답답한 마음도 조금이...
큰 파도가 지나간 듯한 나의 삶, 여유를 즐겨보자 아이들과 같이 ???
8/14 수 한 선생님이 닭으로 백숙끓여주셔서 우리 딸 저녁식사 후후 마치 간디룩으로 식사하는 딸 아 진짜 ...
핫플은 못참지 ?? 여름휴가인듯아닌듯, 칠곡 아이리스와 빌라드쥬아난티
8/10 토 평가날짜는 잡혔어도 나는 엄마다 주말에 우리 애들 무료하게 놔둘 수 없지 ? 마침 동현이 친구...
이어쓰는 극기훈련과 평가이슈로 여름휴가 못가서 배아파 죽겠는 한 주? (35세 가희의 타이타닉 감상평 있음)
8/3 토 이 날은 리수+주이 미림+현우 시우 보라 놀러온 날! 테라스에는 냉방시설이 없어서 진짜 덥다 땀 줄...
아이들의 여름방학, 우린 그걸 부모들의 극기훈련이라 부르기로 했어요..? 7월과 8월의 일상
7/29 월 민재는 방학 중 어머님이 민재봐주시기로 해서 민잰 깅히할미따라갔지 도영이 어린이집 방학 전 같...
나의 모든 체력은 주말에 몰빵한다.. 물놀이가 빠질 수 없는 7월 넷째주 일상이다..??? (이번주는 민재 열이슈)
7/22 월 시작됐다 월요일 아이고메 공주야~~~ 무슨 박수를 거기 올라가서 치고있냐^_ㅠ 도대체 “겁”은 언...
나에게 고난과 깨달음을 동시에 준 2024년 07월 셋째주 일상?↕️ (말많음 주의)
7/12 금 지난 6월 말, 동네 분수 놀러갔다가 도영이가 분수물에 싹 젖었는데 그대로 유모차에 태우고 와서 ...
2024년 6월 7월 일상 짬뽕(김도영 화상이슈)
6/24 월 애 다친걸 애탓으로 돌리면 안되지만 ? 진짜 도영이는 예상 못하게 다칠 때가 잦다.. 코 옆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