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생활 497일째 - 일은 끝이 없다

2025.01.06

오랫만에 한가한 저녁... 해도 뉘엿뉘엿 지고 있고.. 밥도 귀찮아 삶아진 스파게티~ 지난주에는 너무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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