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6
출처
쥬시
자주 다니는 길에 새로운 생과일 가게가 문을 열었는데 이곳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뙤...
[6평 인테리어] 1편_새로운 이웃 맞이(사전답사, 레이아웃 초안짜기)
작년 여름 본인이 이사를 하면서 이것저것 집을 꾸며 보았던 덕에 여기저기서 헬프 요청을 받고 있다. 이번...
시즌 오프
며칠 전 다른 블로거의 포스팅을 보다가 문득 깨닳았다. 시즌이 불과 두 달이 채 남지 않았다...
언제쯤
벌써 몇 달 째다. 내가 이 자전거를 처음 본 게 아마도 느지막한 봄 쯤이였으니.. 그동안 이...
여름이 지겨우면
요즘같이 푹푹 찌는 여름이 지겨우면, 겨울 사진으로 더위를 날려 보내곤 했는데.. 지난 겨울 사진을 보면 ...
40. 퀀스타운 에필로그
어느덧 퀸스타운을 떠나는 날이다. 몇 일 간 머물며 이런저런 투어도 다녔고, 한적하게 앉아 이 아름...
엄마 카페
어느 여름날이였다. 그날도 지독하게 더웠다. 어린이집 끝나는 시간에 아이를 마중나온 엄마는 나무...
39. 퀸스타운
밀퍼드사운드 여행 여독이 풀리지 않았는지 아침에 몸이 영 무거웠다. 아침식사를 간단하게 마치고 ...
오늘도 올라간다
오늘도 올라간다. 이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면 더 높이 올라가 있겠지? 공기에 맞춰 어...
예술의 전당
아마도 그날은 지리한 장마의 끝이였을 것이다. 날씨는 여전히 습했지만, 우면산 자락에서 불...